Brands
공간이 된 급식, 브랜드가 된 한 끼
위탁급식을 단순 용역이 아니라 공간 브랜드로 격상합니다. 더나은 푸드서비스의 세 가지 자체 브랜드가 임직원이 매일 기대하는 다이닝 경험을 만들어냅니다.
Premium Diner
더나은 다이닝
매일 가고 싶은 프리미엄 직원식당
레스토랑급 직화·오븐 조리와 1식 다찬 운영으로, 임직원이 점심 시간을 진심으로 기대하게 만드는 공간을 설계합니다. 단순한 끼니가 아니라 업무 집중력을 회복하는 리프레시 타임을 제공합니다.
- 중화웍·오븐 직화 즉석 조리 — 열과 향이 살아있는 현장감
- 1식 다찬 · 시차 조리로 항상 갓 지은 신선함 유지
- 쾌적한 동선과 공간 인테리어 컨설팅 제공
Cafe
더나은 카페
사업장 안의 스페셜티 카페 경험
사업장 내에 스페셜티 커피와 베이커리, 그랩앤고 간편식을 갖춘 카페 공간을 운영합니다. 회의 전후 잠깐의 여유도 브랜드화하여 직원 만족도와 공간 활용도를 동시에 높입니다.
- 싱글 오리진 원두 기반 스페셜티 커피 · 시즌 시그니처 메뉴
- 그랩앤고 간편식 코너 — 바쁜 아침·야근 간식 해결
- 전용 모바일 주문 앱 연동으로 대기 시간 제로
Green Bowl
그린볼
균형 잡힌 선택, 웰니스 샐러드 라인
샐러드·그레인볼·포케 중심의 웰니스 라인으로 건강을 챙기는 임직원에게 균형 잡힌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칼로리·영양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비건·저염 옵션까지 갖춰 누구나 마음 편히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샐러드 · 그레인볼 · 포케 — 매주 순환 레시피 구성
- 1인 칼로리·탄단지 영양 정보 표기로 건강 관리 지원
- 비건 · 저염 · 글루텐프리 옵션 운영
Menu Concepts
매일 새로운 코너 다이닝
고정 메뉴를 넘어 매일 달라지는 코너 운영으로 식사 시간을 기대감으로 채웁니다.
한상
매일 먹어도 또 먹고 싶은 한식 정찬
글로벌 누들
전 세계 면 요리와 계절 한정 메뉴
원플레이트
한 그릇에 정성을 담은 일품요리
Why Brand
브랜드화가 만드는 차이
공간과 경험을 브랜드로 설계할 때 직원 만족도와 공간 가치가 함께 올라갑니다.
+34%
직원 식당 이용률
브랜드 리뉴얼 도입 후 평균 증가폭
4.6
평균 직원 만족도
5점 만점 기준, 파트너사 설문 평균
3개
자체 운영 브랜드
다이닝 · 카페 · 그린볼 전 현장 적용 가능